일반
일 년 전
내년을 관통할 경제이론이므로 모두 기억하라고! 죽창앞에서는! 응?!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언제나 참 어려운 주제에요 ㅠㅠ 이런 이야기를 할때 저만의 포인트를 몇가지 정리하자면: 1. 잘사는 사회를 원하는가 잘사는 개인을 원하는가 2.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잘 살아야하는가 3. 부의 재분배는 제도적으로 이루어져야하는가 아니면 도의적인 철학에 기반하여 자진해서 이루어져야하는가 4. 선택의 자유가 더 중요한가 기회의 평등이 더 중요한가 참고로 책임없는 자유나 결과의 평등 같은 쓰레기 철학은 바로 컷해버립니다
(작성자)
•제가 이상으로만 가득찬 무정부주의자 아나키스트라서요.
@작성자 오히려 솔직하셔서 대화가 더 잘 통하겠네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1 - 잘사는 사회 또는 개인을 이야기 하기전에 ”군중“이라는 단위에 대해 생각해 봐야함. 군중의 심리학이라는 책 강력 추천 인문학의 C언어 같은 거임
@작성자 그런 말이 생각나네요 아나키즘은 정부에 일 하라고 외침으로 완성된다 ㅋㅋㅋ
@작성자 맞아요 그러한 개념을 구체화 시키는게 아주 중요하죠. 그래서 항상 자연스럽게 2번 질문으로 이어지는거 같아요
(작성자)
•2 - 우월주의
(작성자)
•3 - 부의 재분배에 대한건 동물농장만 읽어봐도 답이 나옴. 노블리스오블리주는 봉건사회에서니 먹히는 허울
@작성자 적고보니 4번 질문은 너무 이분법적인 질문이네요. 그냥 개인의 선호도 정도로 좀 순화시켜서 질문을 바꿔야겠아요 앞으로
(작성자)
•4 - 시뮬라시옹 그 자체 자유의지라는 건 문자로만 존재 하는거임. 자유와 평등 중 어느 것이 중요한것이 아닌 어느 정도의 범위의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있느냐 임 자유는 모두에게나 있다. 다만 0 거ㅏ 1의 차이
@작성자 맞습니다. 그래서 이분법적인 선택을 강요하는듯한 4번 질문은 수정이 필요한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놓고 보면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적어도 내가 어떤 경제 시스템을 원하는지 윤곽이 좀 잡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익명 1 비슷한 말로 비혼주의는 결혼으로 완성된다는 말이 있죠! 하고나면 자기가 올았다는 걸 알거든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주호민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익명 1 월급을 받나 사업을 하나 돈 버는 건 똑 같은데 왜 돈 버는지 잊지 말아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