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년 전
오늘의 뻘글 #1 동양권에서 파스타는 참 신기한 음식인것 같다. 내가 직접 만들어 먹으면 꽤 맛있고 저렴하게 원하는 만큼 만들 수 있다. 솔직히 플레이팅이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비싸게 파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이게 반대로 생각하면 김치 볶음밥을 만원 2만원에 파는것이다. 하지만 정신 차려보면 식당에서 파는 비싼 파스타를 사먹고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그냥 인건비를 내고 파스타를 먹는거라고 스스로와 합의를 봤다.
그래서 나는 생면 파스타만 사먹음
(작성자)
•생면이먼 ㄹㅇ 인정이지
근데 생면도 요즘엔 마트에서 잘 판다는게 최근들어 생긴 변수
근데 홍콩에는 ㄹㅇ 김볶 2만원임
여기 월세 생각해도 좀 프리미엄이 심하다는 생각 자주 들음
저어기 완차이에 마르지아라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는 스파게티랑 페투치니를 288에 팔더라고요. 이 동네는… ㅁㅊㄷㅁㅊ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