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년 전
방금 Five Guys 먹고나서 드는 생각이... 버거랑 감튀랑 시키면 대략 15파운드 정도 드는데 이게 대충 한국돈 25000원 정도란 말이죠? 근데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드는 스스로를 발견하고 이게 적응을 잘한건지 아니면 돈을 물 쓰듯이 쓰고 있는건지 ㅎ... 다들 영국 물가에 적응됐다고 생각이 든 소비가 언제인가요
영국 음식점에서 소주 시킬 때요 ...
한국이 싸다고 느낄때요... 테스코 meal deal 이랑 한국 편의저미 컵라면+삼긴이 그리워요 ㅠㅠ
채소 과일은 확실히 한국 마트물가가 더 비싸서 … 정신승리할때…
비싸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그만큼 여유가 있단 얘기이겠죠. 여유가 없으면 아예 사먹지도 않아요.
1파운드 = 1000원으로 생각하는 내 자신을 볼때 ㅋ
오오 진짜 100% 공감 ㅋㅋ
비싸다고 생각이 안드는건 다른 레스토랑보다 파이브가이즈가 더 맛있다고 느껴서...?🤣
(작성자)
•아...이건가? ㅋㅋㅋ
@작성자 양도 많고 땅콩이랑 음료수 리필 계속해서 먹어도 되고😂😂😂😂😂😂
@익명 7 맞아오 가성비로 보자면 어쨌든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