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Esports
일 년 전
대상혁 파티에 갔다왔습니다. 폰상혁이 아니라 진짜로 갔습니다. 1차로는 팬들이랑 미니 게임 2개 깔끔하게 해주심. 2차로는 홍콩 출신 프로 선수 2명 + 선별된 홍콩 챌린저 3명 + T1 선수들 다 섞어서 살짝 올스타(?) 느낌으로 아람 & 협곡 한판씩 함. 아람은 제우스가 서커스 실패해서 레드팀 패배. 협곡은 오너 정글 제드로 캐리해서 블루팀 우승. 현장에서 경기 처음 본건데 앞으로도 현장 직관 기회 있으면 무조건 갈듯. 다가오는 롤드컵 기대됩니다
결론: HSBC 는 돈을 쓸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