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유학생
일 년 전
대학교 취준 프로그램으로 블룸버그 갔다온 썰 블룸버그 로고가 박힌 뭔가를 찍고 싶었는데 안보였음... 대신에 오피스 모든곳에 터미널 호환 키보드(?)가 있어서 블룸버그인걸 모를 수 는 없긴함. 짧지만 터미널 사용하는 방법이랑 단축키 좀 배우고 해보니까 1시간 뚝딱 지나감. 그 다음에는 뭐 블룸버그 키보드 전시한거랑 스낵코너랑 해파리 전시함(?) 구경 시켜주고 끝! 애초에 1시간 30분만 진행되는거라 시간이 많지는 않았는데 오피스 깔끔하고 외국인 진짜 다양하고 많은거랑 터미널 사용방법이 생각보다 간단하다는걸 알게된 경험을 했기에 아주 알찬 하루였음. 기회있으면 님들 대학에서 보내주면 한번쯤은 꼭 가보셈요
슈카월드에서 보니까 기기 값이 대리급 연봉이랑 비슷해서 블대리 라고 불린다곸ㅋㅋㅋ
(작성자)
•제목 정정 : 블대리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