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래밍
2년 전
앱 개발 하다가 푸념 #1 '세상에는 두가지의 개발 툴이 있다. 하나는 모두가 대차게 까면서 쓰는 툴이고 나머지 하나는 모두가 사용하지 않는 툴이다' - 대충 누가 한말 공식 라이브러리라고 잘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플러터를 쓰던 RN을 쓰던 상관없고 라이브러리나 API 가 공식이여도 안되는 이유가 수십가지다. 에러를 그때마다 고쳐지길 기다리거나 내가 먼저 고쳐서 pr (push request) 를 넣던가. 나는 당연히 코린이여서 푸쉬를 제안할 엄두도 못 낸다. 그러니까 그냥 안되면 막혀버린다. ㅠㅜ 결론 : 라이브러리 구성 코드를 읽고 이해하고 사소한건 고칠 수 있는 실력까지는 키워봐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