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일 년 전
카이탁에 공항이 있던 시절의 구룡은 건물 바로 위로 비행기가 지나다니던 시절이라고 한다. 따라서 4번재 사진처럼 비행기가 착륙중 건물에 박아서 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ㄷㄷ... 지금의 카이탁은 공항을 없애고 그 활주로를 공원과 선박장으로 사용중이다. 근데 카이탁에 위치한 공항은 접근성이 진짜 지금보다 훨씬 좋았겠네요. 도심 한가운데에 지어졌다보니 어디서 와도 공항이 1시간 컷
한때 세상에서 위험한 공항 뭐시기 등록도 되었던거 같은데
???: 영혼을 담은 나의 에어턴을 만인에게 보여주마!!! (꼬리날개를 건물에 박으며)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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