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년 전
만난진 얼마 안됐는데.. 누가 보기에도 내가 맘이 좀 커. 내가 사실아쉬운걸 알아서 그런가.. 상대방은 받는 연애만 해왔고 당연하게 좋아해서 만나는거니 좀만 시간을 달라는데 한발자국 물러서서 편하게 만나야할까 아니면 포기를 해야할까.. 사랑의 크기가 다르니까 힘드네 좀..
시간을 달라고 한 지 얼마나 됐는데?
여유를 가져봐. 너가 덜 아쉬워보일수록 상대가 널 점점 더 아쉬워하게 될거야
연인 관계에서 마음의 크기가 다른게 느껴지면 스스로 상처 받아서 결국 그만두게 되더라..
근데 상대방도 널 좋아하니까 만나는거겠지 나라면 좀 더 시간 두고 지켜볼듯
데이트도 해봤어??
만난지 얼마 안됐으니까 편하게 여유를 가지고 조금 더 지켜보는건 어때??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방의 마음이 커질수도 있는거니까. 어느정도 만나봤는데도 마음의 크기가 여전히 다른 것 같다 그러면 너도 너대로 이미 힘들어하고있을거야 그럼 그땐 너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정리해야지
으으 나를 좋아해주는 게 내가 덜 힘든 걸 알면서 나도 늘 내가 훨씬 좋아하는 연애만 했다ㅜ
작성자 왜 댓글 안 달아줘 ㅜ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