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년 전
아무 생각 없이보다가 이상한걸 감지한 나 (힌트 : 수화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복지)

미안한데 모르겠어
수화를 볼 수 있다 = 글도 볼 수 있다
ㄹㅇ 모르겠다
귀가 안 들린다고 글을 못 읽는건 아니더라고요?!
글을 읽을 수 없을 수도..?
글을 못 읽으면 수화도 못 보잖아요 ㅎㅎ
아 까막눈의 개념으로 말씀을 하신거면... 수화를 배우는게 더 힘들지 않나 싶네요
@익명 4 까막눈일 수도 난독증일 수도 있죠
시비는 아닌데 수어라는 표현으로 바꾸려는 추세래! 하나의 언어로 봐주는 노력이니 알아주면 고마울거같아
아하 수어! 손으로 이루어진 언어! 크게 달라지진 않는데 좋은 정보 개추
딜레이 있을때 상황설명이나 농인은 글만으로 정확히 상황이 이해 안되서 필요하다던데
아 그럼 화면에 없는 글을 설명해주기 위한 수어 서비스라고 봐야하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