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유학생
2년 전
학교 다니기 이제 겨우 3주 됐는데 수업 따라가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네요 ㅎㅎ ㅠ 한국 대학이랑 수업 방식도 달라서 더 힘든 것 같기도 해요 다들 학교 잘 다니고 계신가요? •••
영국은 뭔가 알아서 하라고 던져놓는 느낌이라 첨엔 그게 좀 빡세긴 해요 ㅠㅜ
(작성자)
•맞아요 ㅠㅠ 당장 수업에서 교수님 말하는 걸 듣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말이에요
(작성자)
•좀 더 다니다 보면 적응될까요? ㅠ
@작성자 전 아이비 하고 와서 괜찮았는데,, 아마 꽤 힘드실거에요,,,
(작성자)
•@익명 1 그렇군요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니에용,, 걍 안미루고 모르는거 있으면 교수나 튜터한테 물어보고 그러다 보면 점점 괜찮을거에요..!
@작성자 그렇거니 하고 미루시면 순식간에 불어나서 감당 안돼요. 친구들이랑 문제는 같이풀고 모르는거는 바로바로 교수님/튜터 한테 물어보세요
(작성자)
•@익명 1 조언 감사합니다!
(작성자)
•@익명 2 조언 감사합니다! 과제나 수업은 교수님이나 튜터한테 물어보려고 하고 있는데 영어가 유창하지 않다보니 옆자리에 앉은 다른 친구들이랑 교류가 잘 안 돼서 걱정이네요 ㅠ
@작성자 어려우시면 과 그룹쳇에 물어보면 천재애들 몇명이 항상 답해줘요. 그리고 코로나땜에 오래가진 못했지만 저는 조별 과제 했던 애들이랑 친해져서 걔네들이랑 같이 공부하고 서로 도와줬어요
나중에 렉쳐 노트 보면서 이해하려고 해요.. 주변에도 다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