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2년 전
제주도 감성 낭낭한 카페 타모라 추천해요~!! 🍊🪨 입구에 현무암 담장부터 시작해서 곳곳 인테리어에 한국인 사장님의 손길이 느껴져서 친정에 다녀온 기분 ㅎ.ㅎ 🇰🇷💭 다만 한국처럼 1인 1 음료를 주문해야 하는데 ☕️ 아메리카노가 60달러였고 제가 주문한 라떼는 65달러, 디저트도 8-90달러 가량 했던 걸로 기억하네용 😹 그래도 baby & dog-friendly 라 누구와 가도 놀고 쉬다 가기에 딱 좋을 것 같고 워낙 공간이 잘 꾸며져 있어서 인생샷 무조건 건질 수 있을거에요~!!! 층마다 포토존과 거울이 많고 옥상에 올라가면 탁 트인 뷰도 볼 수 있답니다 📸🫶🏻💕 홍콩에서 넓고 새로운 분위기의 카페를 찾고 있다면 고고~~!!! ✨🤩
Tamora
F6FM+CM, Ting K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