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일 년 전
나라꼴이 이지경인 마당에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답답한 마음이야 ㅠㅠ 서명운동이라도 동참하고싶어서 링크 공유하려구해! ⭐️스캠이나 이런거 절대 아니야! https://yoon-out.com 그리구 오늘 날씨도 최악인데 런던시내 나가서 시위하신분 계시다면 너무 존경한다구.. 고생했다고 말해주구싶어👏🏻❤️🔥
(작성자)
•? 상황은 알고 이걸 정치글이라고 정의하시는걸까요? 개인적 취지에서 공유하면 이로울 수 있겠다는 생각에 올린글이니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당, 만약 문제가 있는 글이라면 운영자님께서 지우시겠죠
(작성자)
•@익명 1 님말에 근거한다면 밑에 계엄령관련 글올리신 분들도 죄다 정치글로 성립하겠네요 ㅇㅅㅇ
윗 댓 진짜 이게 정치글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이게 지금 그낭 여야가 싸우는 일이라고 생각함? 대통령이 말도 안 되는 비상계엄 선언해서 외교 경제 나락가고 민주주의도 무너지고 있는데 어떻게 이게 그냥 정치 얘기야… 와중에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준 투표할 권리도 포기하고 국회를 빠져나가는 장면이 고스란히 남겨진 이 판국에 ㅋㅋ
나도 이번 계엄은 당위성 및 명분이 부족하고 위법 및 위헌성이였기 때문에 충분한 탄핵 사유라고 생각하고 이번 계엄을 개별 사건으로 보면 탄핵이 되어야한다 마땅하다고 봄. 그러나 이런 서명운동 및 시위는 국민이 정치권에 의사표현 및 압박을 행사하는 거임. 이런 민심을 보여주는 행위는 정치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이와 같은 행동은 정치적으로 영향을 준 것이 됨. 그리고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이슈는 정치적이 아닐 수가 없음. 당장 탄핵이 되면 이슈는 다음 대권으로 이어지게 될텐데 정치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보긴 힘들어 보이네. 중대한 이슈에 있어 관심을 가지고 본인의 의사표현을 하는 것은 좋은데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 조심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네.
근데 진짜 순수히 궁금해서 그러는데 탄핵하면 더 나아짐?
동감 전에 탄핵부산물이 문재인 이번엔 이재명 답도없네진짜
@익명 4 탄핵 하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더 망하지 않을까 싶다 계엄전 탄핵은 진짜 이해안됨
@익명 3 지금 그래서 계엄 전 탄핵은 이해 안된다고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 계엄이 이미 선포되었었고 그 6시간이 스노우볼로 굴러오고 있는데? 문재인 이재명은 싫으면서 내란 일으키고 사과도 없는 대통령과 국힘은 용납이 됨?
@익명 5 계엄전 탄핵이 왜 의미가 없지? 쉽게 선동당하는 국민성이 이미 거기서부터 보이는데. 계엄을 내렸으면 이유가 있을거고 이게 선관위랑 연관있어보이는데 부정투표가 만약 사실이라면 국회가 해체되야되는데 이게 민주주의를 생각했을때 더 큰 문제 아닌가? 계엄없이 수사가 불가능했던 입장을 생각하면 충분히 기다려볼만한거같은데 수사결과 나오기전에 탄핵시켜버리려는 민주당에 선동되는거같아 보여 나는.
@익명 3 지능이 진짜 낮구나... 탄핵되면 부즈엉~ 하면서 울듯
@익명 3 이미 출국 금지되고 피의자 입건 됐는데 뭔 쌉소리야 ㅋㅋ
@익명 3 네가 “계엄 전 탄핵은 이해 안됨” 이라며 그럼 그게 계엄 선포하기 전에 민주당 및 야당이 탄핵을 논했던 것이 이해가 안된다는 뜻 아니야? 그래서 이미 대통령이 21세기에 계엄령 선포하고 한 마당에 계엄 전에 그랬던 거 이해가 안됨~~ 이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거냐고 한 거야. 너는 계엄이 한낱 국회 견제 수단인 줄 아니? 계엄없이 수사가 왜 불가능함? 제대로 된 증거도 없는 부정투표는 요건이 1도 충족되지 않았지만 비상계엄이라도 때려서 수사해야만 하는 거고 내란 및 내란동조/방조 행위 못보겠다는 건 다 선동당한 국민들이야?
@익명 3 계엄을 기다릴 법 하다고? 지금 파운드 1820원을 돌파했는데 검색 좀 해라. 국민의 기본권 침해와 삼권분립 무시하는 행태가 가벼운 거고 이해해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진심 공부 좀 해. 영국에 사는 사람이면 구글이 무려 “보수”언론으로 분류하는 이코노미스트라도 읽든가.
@익명 5 계엄없이 수사가 가능하지 해야되고 말고. 그런데 선관위는 현실적으로 수사가 불가능하다는 거는 모르나보네. 나도 부정선거에 관해선 비관적이고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 이상 음모론이라 생각함. 그러나 선관위는 독립적인 헌법기관이며 대법원관중 하나가 선관위장겸임을 함. 검사가 영장을 법원에게 신청하여 허락받아야 하는 건 알지? 그리고 민주당이 국회의 6할이상을 차지하여 윤석열 정부 집권동안 총 22명의 검사 및 주요 행정부 관료들을 탄핵하려 했음. 수사를 하는 검사를 다 짤라버리는데 수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리가 없겠지. 또한 대통령의 거부권이 없는 예산결정권 또한 압박의 용도로 사용했음. 대통령도 담화에서 언급한 부분이며 거대야당의 유래없는 권력 남발임. 이는 현재 국회에서 민주당은 견제가 불가능하단 상태가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고. 삼권분립 언급했는데 현재 견제가 불가능한 민주당을 보면 이건 삼권분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보여짐? 민주주의는 어떠한 집단이 권력을 몰아가지지 않게 권력을 분산시키고 견제하며 경쟁을 시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함. 탄핵이 되면 지금도 견제가 되지않는 민주당에 힘을 더 실어주게 되는데 이것 또한 대통령의 불법계엄만큼 자유민주주의에 심각한 위협이라 생각함. 이런 전체적인 정세의 흐름을 보고 탄핵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봄. 이번 계엄이 왜 발발했는지에 대한 이해관계는 싹 다 무시한채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적대적인 말투로 공부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꼬는 건 어떻게 생각할지 잘 모르겠네.
@익명 5 부정투표 증거가 왜 없는지 의문이네. 사전투표결과가 당일투표결과랑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 이게 과연 우연일까? 우리나라 개표기 사용해서 부정선거 나오는 기사만 몇개고, 계엄령 내린 당일 방한한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역시 그렇고. 이미 차고 넘치는 의혹들이 있는데 윗댓이 말한거처럼 검사 다 짤라버리고 검사 대통령 예산 다 삭감해버리는데 무슨 수사를 할수가있어? 계엄령 떨어지니 환율 오르는건 당연한 일이고. 이코노미스트는 너가 끝까지 안읽은거같은데? 이번 계엄빼고는 이번 정부는 친미여서 전 정부가 저지른 만행을 이정도라도 끌어올렸지만약 탄핵당한다면 우리나라 앞으로의 경재는 더 어두울수밖에 없지. 나는 건전한 토론을 원했는데 지능 운운하기만 하고 두서없이 욕만 뱉는건 무슨생각인지 도통 모르겠네. 윗댓 필력이 좋아 하고싶었던 말 잘 정리해줬어. 요즘 탄핵만 운운하면서 전체적 흐름은 모른체 오직 계엄이라는 이유로 대통령이 비하하면서 끌어내리려는걸 반대하는거지. 만약 탄핵당할시 앞으로 펼처질 우리나라 지옥급행길이 무서워서라도 부정선거관련된 의혹이 조사되길바라고, 그렇기에 섣부른 탄핵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야. 저번주 제출한 탄핵안은 읽어봤어? 이상한 소리만 써놨던데 이런사람들에게 앞으로의 우리나라를 맡기고싶은거야?
@익명 7 익명 7의 요지는 [민주당 의석수가 과도하게 많고, 그 권력을 검찰 수사나 정부 행정 방해에 활용하고 있다. 탄핵이 결정되면 민주당의 권력이 더 커질 거고, 그게 자유민주주의 질서에 반한다. 계엄 발발 배경 또한 이해해야 한다]지? 나도 특정 정당이 과도한 의석을 가지는 건 반대임. 옳고 그름, 좌우를 떠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국회가 되길 바람. 권력은 항상 견제받아야 한다는 데도 전적으로 동의함. 근데 현 국회가 견제 불가능한 상태라는 주장은 동의하기 어려움. 진짜로 견제가 불가능했다면 토요일 본회의에서 탄핵 소추안이랑 특검 요청안이 다 통과됐겠지. 근데 그렇지 않았음.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했더라도 국회를 통과한 법안들 역시 다 최종 확종됐을 거지만, 결국 범야권 의석수가 200석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마저도 아니었음.
@익명 7 예산결정권 얘기도 마찬가지임. 민주당이 거대 야당으로서 "유래 없는 권력 남발"을 했다고? 그렇다면 대통령이 25번이나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한 것도 "유례 없는 권력 남발"임. 근데, 이 두 가지 모두 권력의 균형과 견제를 위해 존재하는 수단일 뿐임. 민주주의는 권력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분산하고 견제와 경쟁을 촉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했지? 대통령 거부권이나 국회의 예산 관련 권한도 그런 장치 중 하나임을 모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문제는, 국회의장이 예산안 합의를 시도하라고 권유한 상황에서, 합의조차 시도하지 않고 계엄부터 선포했다는 거임. 나는 그 주체인 대통령과 이걸 비호하는 여당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음. 게다가 이번 계엄은 비상 계엄 발동 요건이나 절차를 완전히 무시한 위헌적이고 위법한 행위임. 계엄 발발의 이해관계를 고려해야 한다고 했지만, 내 입장은 다름. 이해관계와 별개로, 이렇게 명백히 위헌·위법한 계엄은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봄.
@익명 3 부정투표 관련 증거가 있다는 기사들이 여러 개 있지만, 그 증거가 잘못되었거나 의미가 없다는 기사도 많아. 선거관리위원회가 독립적인 헌법기관으로 존재하는 데는 이유가 있지. 이를 뒤집을 명확한 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더 강력한 수사를 진행하기는 어렵겠지. 더군다나 개표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수개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자개표기의 문제를 선거조작과 직접 연결짓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는 전문가(정보보호대 교수)의 의견도 있어. 이 발언은 TV조선 뉴스에서 나온 거야. 지금 정부가 친미라서 전 정부의 만행을 수습했다고 하는데, 대체 뭐를 어떻게 얼마만큼 수습했다는 것인지 의문이네. 또한 자꾸 “계엄 빼고"라고 하는데 그 말은 지금 성립할 수 없다고 봐. 설령 네 말대로 전 정부의 문제를 어느 정도 수습했더라도, 계엄 선포 하나로 모든 것이 무의미해졌으니 논쟁 자체가 필요 없다고 생각해. 전체적 흐름을 무시하고 오직 계엄이라는 이유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걸 반대한다고 하는데, 계엄이 그 전체적인 흐름을 무시하고 대통령 콘크리트 지지층이던 25%가 무너질 만큼 중대한 사안임을 잊지 말아야 함. 탄핵소추안이 또한 뭐가 그렇게 이상한 소리만 잔뜩이었는지 의문. 애초에 군사 권력을 동원해 헌법을 훼손하고 독재를 시작하려는 쪽보다는, 적어도 말로라도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주장하는 쪽을 응원하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건전한 토론을 원했다고 했으면서 내 입장에 선동론을 펼친 건 네가 먼저야. 나는 욕설을 한 적이 없으니 사실을 왜곡하지 마.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빠진 건 그 스스로의 행동 때문이지. 내란 시도를 방조하며, 국회 본회의 투표장에조차 제대로 참석하지 않아 국민의 분노를 사 이게 다음 총선 혹은 대선에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면 그것 또한 국힘 의원들 본인들 책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