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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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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년 전
파묘 대충 후기 전반 : 코리안 토테미즘 스릴러 중반 : 판타지 한 스푼 후반 : 그냥 판타지물 재밌음. 근데 중간부터는 뇌 빼고 보는거 추천. 하나의 스토리라기 보다는 두개의 이야기를 이어서 보여주는 옴니버스 느낌이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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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봐서 초반에 너무 무서워서 도망갈라했는데 도깨비 나와서 살았지
(작성자)
오히려 귀신이 덜 무서운...